이글아이를 보고 왔습니다.
스필버그감독의 작품이라 내용, 배우 안따지고 재미는 있겠다싶었죠.
(스케일이 크거나 액션이 멋지다거나 약간SF적이라거나 머릴쓰게한다거나하면 딱 제 스타일.)
트랜스포머에서 쵸큼 호감을 가졌던 샤이아가 또 주인공이더군요. 알고는 있었지만.
하긴. 스필버그가 콕 찝긴했죠. (운도 좋지. 녀석.)
아.. 근데 고새 샤이아, 멋져버렸더라구요 >.<
주섬주섬 이너넷을 뒤져봤더니 .. 왤케 어려 ㅡ_ㅡ;
86년생이라니..
나이를 어느정도 먹으니.. 좀 괜찮다 싶으면 죄다 어려버리네요. 췟.
(어린데 니가 어쩔건데. 웃겨버려, )
아직도 현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한번씩 동화속 왕자에게 그냥 빠져버리는 이 철없는;
다행인건 이렇게 화르륵 버닝했다가 어느샌가 언제그랬냐는듯 잊어버린다는거죠.
천만 다행이죠. (사실을 알고보면 또 다른 왕자가 나타나있다는거 ㅋㅋ 후훗 ㅡ_-;;;부끄럽다.)
조만간 트랜스포머2도 나올것이고, 또 샤이아의 차기작이 정해졌다고하니
영화에서 계속 쭈욱 볼 수 있겠어요. 호호
어쨌든 샤이아 멋져멋져.
샤이아 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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