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조-5월1일(목) 오후 6시 30분
이제동(저) <오델로> 김택용(프)  // 본좌들간의 경기. >o<
진영수(테) <아테나> 김동건(테)
승자전 <티아매트>
패자전 <티아매트>
최종전 <콜로세움>

▶B조 미정
허영무(프) <아테나> 오영종(프)
박영민(프) <티아매트> 윤용태(프)   // 프로토스 조 ,오영종은 올라갈 것 같은 예감 ~

승자전 <콜로세움>
패자전 <콜로세움>
최종전 <오델로>

▶C조 미정
김구현(프) <티아매트> 박지수(테)
문성진(저) <콜로세움> 한동훈(프)
승자전 <오델로>
패자전 <오델로>
최종전 <아테나>

▶D조 미정
박성균(테) <콜로세움> 김윤환(저)
주현준(테) <오델로> 손주흥(테)
승자전 <아테나>
패자전 <아테나>
최종전 <티아매트>

▶E조 미정
이윤열(테) <오델로> 이영호(프)
이병민(테) <아테나> 서경종(저)
승자전 <티아매트>
패자전 <티아매트>
최종전 <콜로세움>

▶F조 미정
이재호(테) <아테나> 정명훈(테)
마재윤(저) <티아매트> 이성은(테)  // 완전 도발. 마재윤, 과연 이길까요?
승자전 <콜로세움>
패자전 <콜로세움>
최종전 <오델로>

▶G조 미정
신희승(테) <티아매트> 고인규(테)
염보성(테) <콜로세움> 박찬수(저)
승자전 <오델로>
패자전 <오델로>
최종전 <아테나>

▶H조 미정
이영호(테) <콜로세움> 박명수(저)
한상봉(저) <오델로> 김윤중(프)
승자전 <아테나>
패자전 <아테나>
최종전 <티아매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띵똥~ "택배 왔습니다."
주문한 것이 없는데.. 하면서 (이러면 혹시나 강도가 아닐까 의심부터 됩니다.)
택배아저씨 맞나 아닌가 조심조심 확인하고 문을 열었습니다.

스타벅스에서 택배가! (아니 내가 좋아하는 별다방! *.*)
뜯어보니 예전에 신제품 출시 이벤트에 응모한거더군요.
전 그냥 음료 쿠폰같은거 메일로 올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소포로 보내줄줄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나온  프라푸치노 민트 모카를 주는 이벤트 였어요.
친구들에게 메일 보내는.
상자가 이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어봤더니 이렇게 음료 두 병이랑 초컬릿 두 개가 예쁘게 들어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281밀리~양이 괜찮죠. 저처럼 커피 양으로 마시는 사람에겐 저정도 양도 살짝 아쉽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벅스 초컬릿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너무 밀키감이 강해서 텁텁해요)
저렇게라도 넣어주니 성의있어 보이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건 박스 뒷면. 이게 앞면이래도 깔끔하고 좋네요.

음료가 온 것보다 음료가 담겨온 박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물건 이것저것 정리해 넣어야겠어요.
난 박스가 왜 일케 좋은지 >o<

맛은 아직 안먹어봐서 모르겠어요.
오늘 커피 두 잔을 벌컥 벌컥 연거푸 마셨더니 또 마시긴 싫으네요.
맛을 크게 기대하진 않아요. 모카에 민트라니 ㅡ_ㅡ;;
요상스러운 맛이 나오는거 아닐까 걱정부터 살짝 되네요.
내일 서울 올라가는 기차안에서 시음을 해 볼 생각.
맛은 내일 알려드릴께요~

어쨌든 별다방, 잘 마실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꺄울~~ 드디어 프로리그가 시작합니닷!
그동안 어.찌.나. 심심했던지~
챙겨보는 재미, 응원하는 팀이 이기면 승리의 기쁨까지.
게다가 이번 팀플 맵은 국민 맵인 "헌터!" 두둥!
아 참, 이제 최연성 선수의 게임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 게 조금 아쉽네요.
연수때문에 한 달간은 챙겨보기 힘들겠지만... 흑흑
드디어 시작하니 어쨌든 기쁜 마음에 엔트리 나오자 마자 바로 포스팅 합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1주차 엔트리

◇4월 12일 토
▶르까프 - MBC게임(히어로 센터)
1세트 이제동(저) <블루스톰> 민찬기(테)
2세트 박지수(테) <콜로세움> 염보성(테)
3세트 김경모(저)/이학주(테) <한니발> 김동현(저)/이재호(테)
4세트 구성훈(테) <폭풍의언덕> 김재훈(프)
5세트 <안드로메다>

▶KTF - SK텔레콤(상설 경기장)
1세트 정명훈(테) <카트리나SE> 배병우(저)
2세트 고인규(테) <콜로세움> 이영호(테)
3세트 손승재(저)/송호영(테) <헌터> 홍진호(저)/장주현(프) //홍진호선수 팀플로 오랜만에 경기하는군요.
4세트 전상욱(테) <폭풍의언덕> 정명호(저)                    
5세트 <안드로메다>

◇4월 13일 일
▶이스트로 - 공군(히어로 센터)
1세트 신희승(테) <콜로세움> 박대만(프)
2세트 이병민(테) <폭풍의언덕> 임요환(테)  //  임요환 선수도 바로 나와주시고~
3세트 신대근(저)/서기수(프) <한니발> 조형근(저)/김환중(프)
4세트 신상호(프) <카트리나SE> 이주영(저)
5세트 <오델로>

▶삼성전자 - STX(상설 경기장)
1세트 이성은(테) <폭풍의언덕> 김구현(프)  //  좋아하는 이성은 선수도 첫 경기 해주시고~
2세트 허영무(프) <블루스톰> 김윤환(저)
3세트 이재황(저)/박성훈(프) <헌터> 조일장(저)/박종수(프)
4세트 주영달(저) <안드로메다> 진영수(테)
5세트 <콜로세움>

◇4월 14일 월
▶위메이드 - CJ(히어로 센터)
1세트 박성균(테) <오델로> 김준영(저)
2세트 이윤열(테) <폭풍의언덕> 서지훈(테) // 이 날이 대박이군요! 누구 응원하지..윤얄군?
3세트 임동혁(저)/김명수(테) <한니발> 마재윤(저)/손재범(프)
4세트 박세정(프) <콜로세움> 변형태(테)
5세트 <블루스톰>

▶한빛 - 온게임넷(상설 경기장)
1세트 김명운(저) <오델로> 신상문(테)
2세트 김승현(프) <카트리나SE> 김창희(테)
3세트 신정민(저)/임진묵(테) <헌터> 김광섭(저)/안상원(테)
4세트 윤용태(프) <안드로메다> 박찬수(저)
5세트 <폭풍의언덕>

◇4월 15일 화
▶르까프 - KTF(히어로 센터)
1세트 구성훈(테) <폭풍의언덕> 이영호(테)
2세트 박지수(테) <오델로> 우정호(프)
3세트 김정환(저)/손찬웅(프) <한니발> 임재덕(저)/장주현(프)
4세트 이제동(저) <안드로메다> 정명호(저)  //  이제동 대 정명호라니 약해 약해~ 도리도리
5세트 <카트리나SE>

▶MBC게임 - SK텔레콤(상설 경기장)
1세트 서경종(저) <안드로메다> 도재욱(프)
2세트 염보성(테) <오델로> 박재혁(저)
3세트 김동현(저)/이재호(테) <헌터> 윤종민(저)/김택용(프)  //  김택용선수가 팀플로 시작하는군요.
4세트 고석현(저) <블루스톰> 정명훈(테)
5세트 <콜로세움>

◇4월 16일 수
▶공군 - 삼성전자(히어로 센터)
1세트 박대만(프) <폭풍의언덕> 이성은(테) // 이 날도 첫 경기 이성은 선수! 멋진걸로 보여줘~
2세트 이주영(저) <오델로> 김동건(테)
3세트 조형근(저)/김환중(프) <한니발> 이재황(저)/임채성(테)
4세트 임요환(테) <안드로메다> 송병구(프)  // 재밌는 매치. 지는 선수는 진짜 안드로메다 가는거돠.
5세트 <카트리나SE>

▶이스트로 - STX(상설 경기장)
1세트 박상우(테) <안드로메다> 김구현(프)
2세트 신희승(테) <오델로> 최연식(테)
3세트 신대근(저)/서기수(프) <헌터> 김윤환(저)/진영수(테)
4세트 박문기(저) <블루스톰> 김윤중(프)
5세트 <콜로세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다음 주부터 한 달간 새로운 직장에서 연수가 있습니다.
(인제 좋은 시절 다 지나갔지요~ 에헹. 나 다시 일해야 해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짐이 좀 많을것 같아 이것저것 택배를 부치러 우체국엘 갔어요.
혼자 투닥투닥 상자 테입부치고 막 그러고 있는데
귀엽게 생기신 우체국 아저씨가 성큼 오시더니
자신이 다 해주시겠다면서 택배상자도 만들어 주시고,
깨질것 같은거 뽁뽁이도 휙휙 감아 주시고
짐도 다 상자에 맞게 꾹꾹 넣어주시지 뭐예요.

하응~ 너무 좋은거 있죠.
왠지 대접받는 느낌이랄까 (이런데 감동하는 나는 어디서 대접도 제대로 못받고 살았던거야 .. ㅠ.ㅠ)
다 만들어진 무거운 택배 상자도 안으로 그냥 직접 날라주시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체국 원래 이렇게 친절한가요
완전 감동먹었어요!
밤톨머리에 귀엽고 친절한 우체국 아저씨 고마워욧! 
(헤헤 밤톨머리가 참으로 잘 어울리드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바우에게.

바우 STORY 2008/04/09 10:30


사랑하는 바우야.
오늘 니가 묻혀있는 공원엘 갔다 왔어. 알지?
누나가 "바우야~ 누나왔다~" 그랬잖아. 들었지?
니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두 달이 다 되어 가는구나.
누난 아직도 니가 너무 보고싶다.
니가 없는데도 가끔 니가 잘 누워있던 방을 보며
"바우야~우똥~ 우리 우씨~"
이렇게 부르기도 한단다. 꼭 너가 누워있을 것 같아.

엄마도 아빠도 바우 참 많이 보고싶어해.
너무너무 사랑스러웠던 바우를 누가 안보고싶어 하겠어.. 얼마나 이뻤는데.

누난 너가  2년 정도는 더 우리랑 살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13년만 딱 살아버리고 가버리고 말이야!
바우 나빠! ^-^

그래도 우리 바우 많이 안아프고 가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마지막에 몇 달간 같이 병원 다니면서 우리 바우 좀 힘들었지?
그래도 누난 그렇게라도 우리 바우랑 외출하는게 너무 좋았어.
우리 바우도 좋았을 것 같은데.. 그치?

바우야.
많이 보고싶다.
누나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지?
하늘 나라에서 편히 쉬고 있어.
누나도 하늘 나라가면 다시 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하나님한테 기도해볼까?

바우야 사랑해.
또 보러갈게.
사랑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