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데이 밤 10시 반 경
편의점에서 얼마 남지 않은 초콜릿을 가판에 내다 팔면서 소리치는 아이가 있었으니..
초콜릿 사라고 외치는 말이 이러했습니다.

"발렌타인 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을 대비합시다!"

완전 웃겼습니다.
다음 달을 대비하여 초콜릿을 사라니..
웃김에도 와닿는 그 느낌이란. 아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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