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8/07 | 2 ARTICLE FOUND

  1. 2008/07/29 지난 봄. PART 1 (8)
  2. 2008/07/22 지름신. 19인치 놋북을 지르게 하시다. (16)


스타를 좋아해서 가끔 경기장엘 찾습니다. 이 날 경기는 KTF vs SKT 였어요.
역시 경기는 경기장엘 가서 봐야 더 재미가 있긴 해요. ^^
제가 KTF팬이라 경기가 끝나고 KTF팬미팅에도 잠시 있어봤네요.

사진 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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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벚꽃 축제때의 여의도.
삼각대가 없어서 사진이 다 흔들렸더라구요. 사진은 몇 개 못건졌지만 운치있는 저녁이었어요.
지난 봄의 벚꽃, 지금 이 여름에 잠시 감상하실까요? ^^

벚꽃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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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 주말마다 나갔던 홍대앞.
귀차니즘에 다른 곳은 멀다고 못가고 그냥 줄창 홍대만 홍대만. ㅎㅎㅎ
지금은 그 홍대마저 못가고 있는 이런.. 이런.. 쯧쯧

홍대앞 여기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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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렇게 그동안 찍어놓았던 사진들을 조금 정리했네요.
아직 조금 남은 건 또 날 잡아 올려볼게요~

지금 제가 좀 신났어요
지금 야구 보고있는데 롯데가 두산과의 연장전에서 역전했거든요! ㅋㅋㅋ
과연 이렇게 이길 수 있을까요 ㅎㅎ 이겨라.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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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그 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새 직장에 연수에 발령에 새 집에 일 적응에 이것저것.. ^^
거의 블로그엔 콧빼기도 못보였네요.
블로그를 좀 볼까해도..링크등록 해 놓은 블로그들은 볼 엄두도 못내겠는거있죠.
어찌나 글들이 많이 쌓였는지 >.<
그 동안 어떻게들 지내셨는지 궁금해 못 읽은 글들을 다 보려니 이거... 몇 주는 잡아야겠는걸요. ^-^

며칠전, 지름신이 모처럼 큰 영감을 주시어 놋북을 질렀어요. 캬아악!
그것도 19인치로 ㅡ_ㅡ;;
어찌나 큰지 장난이 아닙니다. 20인치 TV보다도 더 커보인다니까요.
데스크탑과 놋북 사이에서 좀 갈등을 했지만 역시나 전 놋북이 좋아요. 호호호
들고 다니는건 뭐 완전 불가능이지만 들고다니려 산 것이 아니니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화면이 크니까 너무 좋아요!
인제 이 놋북으로  블로깅도 시원시원하게 해보렵니다.
그러나, 비스타는 꽝이군요. 에잇.

어쨌든 다시 블로그에 컴백하니 설레고 너무 좋아요.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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