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음악 STORY | 5 ARTICLE FOUND
- 2008/04/03 김동률 - 출발 <mv> (4)
- 2008/03/25 Nell .. 김동률.. (4)
- 2007/12/25 Jamiroquai - Canned Heat
- 2007/12/25 Jamiroquai - Virtual Insanity
- 2007/12/16 Trio Toykeat (4)
2003년 즈음 이었습니다. Nell의 음악에 귀를 기울였던게.
벌써 5년도 전이네요. 그 때 3집에 있었던 STAY란 곡을 좋아했었어요.
성시경을 좀 닮은 보컬에 감칠나는 어쿠스틱 연주에 수준있는 인디밴드 정도라고 생각했었죠.
음악이 내 삶의 전부이던 때가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아예 음악을 듣지 않게 되면서 넬의 음악도 그렇게 기억 저편으로 흘러가버리고.,
가끔 블로깅을 하면서 이렇게 기억을 끄집어내는 음악들을 듣게 됩니다.
그대로더군요 넬.
음악을 하면서 자신의 스타일은 바꾸기가 참 힘들어요.
그래서 좋은 김동률같은 가수.
그래서 좋은 박효신같은 가수.
그래서 좋은 넬같은 가수.
또 하나의 명곡이죠. ^-^
자미로콰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옛날 저처럼 이 곡에 완전 신나하셨을 것 같아요.
아~ 자미로콰이 다시 돌아와줘요. 지금보다도 이 때가 더 좋았다구요~ -o-
신나는 디스코 타임! 오~예에~
전 개인적으로 '그루브'하면 가장 먼저 자미로콰이가 떠오릅니다.
전 이곡 나왔을 시점 그 전후의 자미로콰이 음악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신나게 어깨춤추며 아주 잘 따라불렀던 곡이지요.
신나는 디스코그루브에 한 번 빠져 보자구요!
Trio Toykeat - Kudos
01. Etude
02. Met by Chance
03. Gadd A Tee
04. Waltz For Michel Petrucciani
05. Pjut
06 .Happy Hour
07 .Heartfilms
08 .Pienta Purtavaa
09. Ab Fab
10. Ping
11. Kartzan's Choice
12. 10 Years
2004년 겨울이었습니다.
학교 앞 자주 가던 커피숍에서 트리오 토이킷의 음악을 처음 접했어요.
구슬이 피아노 위를 또르르 굴러가는 듯 맑고 경쾌한 재즈 선율에 완전 반했죠.
'완전 내 스타일이잖아..'
마침 다른 테이블을 정리하러 올라온 종업원에게 음악 제목을 물어봤습니다.
아주 친절히 적어주시더군요. (아.. 이 분 귀여우셨는데 ㅎㅎ)
제가 애용하는 재즈 음악 싸이트가 있어요.
쉼터라는 곳인데요. 왠만한 음악은 다 스트리밍해 들을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이 앨범을 모두 들었죠.
음악이 어찌나 좋은지. 완전 반했다니까요.
특히나 3번 Gadd A Tee는 완전 입으로 외울 정도니까요.
한 번 들어보세요.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하루의 스트레스가 확 다 날라가버릴걸요? ^ - ^
용량이 조금 커서 3번 트랙은 못 올렸구요
9번 트랙 맛보기로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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