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
제목 : 보르헤스와 불별의 오랑우탄
작가 : 루이스 페르난두 베리시무 (브라질)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2007)
우선 이 작가의 다른 책으로는 비프스튜 자살클럽이 있습니다.
저는 '비프스튜 자살클럽'을 개인적으로 재밌게 읽었어요.
그래서 이 작가의 번역된 다른 소설인 '보르헤스와 불멸의 오랑우탄' 이 책을
또 찾아 읽게 되었지요.
결론은?
저 위에 평점에서 매겼듯.. 아주 그저 그랬습니다.
형식은 독특했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편지글의 형식에..
그리고 마지막에 나름의 반전도 있답니다.
근데 전 영 내용에 집중에 안되는 것이.. 그래서 건성건성 읽게되어서 더 그랬던건지..
같은 저자가 쓴 소설 맞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저에겐 매력없는 책이었습니다.
뭐.. 제 취향이 아니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한 책에 호감을 가지게 되고
다른 한 책에 실망을 하게 되었다면
또 다른 책이 이 작가의 책을 계속 볼 것인가에 대한 향방을 결정하게 되겠죠? 호호
아직은 번역되어 나온 다른 책이 없는 것 같으니 일단은 보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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