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
제목 : 루팡의 소식
작가 : 요코하마 히데오
출판사 : 비채 (2007)
재밌네요.
제목을 보나 책 표지를 보나 내용이 무거울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가볍고 재밌게 딱 refreshment로 읽기에 적합한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살로 매듭지었던 사건이 공소 시효를 하루 남기고 살인이었다는 정보를 입수하게 되면서 전개되는 딱 하루의 이야기네요. 그러나 그 속의 이야기는 또 그렇지는 않다는 거~.
예전엔 읽던 작가의 책만 주로 봤었는데요
요즘은 제 코드에 맞는 새로운 작가를 발굴 (제 나름의 ^ - ^;) 하는데 재미붙인거 있죠. 호호
아주 재밌게 보았던 '남쪽으로 튀어' 의 작가 이름도 히데오 인데 (오쿠다 히데오씨죠)
이 작가의 이름도 히데오로군요~
두 히데오 분~~ 재밌는 책 계속 기대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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