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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31 재즈 라이브 바 MONK (6)
  2. 2007/12/16 Trio Toykeat (4)


부산 경성대 앞에 있는 재즈 라이브 바 MONK에 갔습니다.
이 얼마만에 듣는 라이브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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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크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한 층 지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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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주를 마시고 싶었으나.. 운전을 해야하는 관계 등으로 인하여  따뜻한 레모네이드를 주문.
 강냉이는 기본으로 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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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날 연주하신 Jay Vee 밴드. 재밌었어요. 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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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로 1,2층이 다 찼더라구요. 주말이라서 그런지.
그래서 저희는 바에 앉아서 봤어요. 넓지 않은 공간이라
어디서 보더라도 연주자들의 연주 모습이 잘 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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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료는 일인당 2000원이었구요 음료값 맥주 4000원부터 정도?

저희는 둘이서 레모네이드 두잔 마시고 공연료 합해서 12000원 내고 왔습니다.
서울에 비하면 어찌나 저렴하고 좋은지!!
부산 오시면 한번 들러보세요. 연주 실력들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니.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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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 Toykeat

음악 STORY 2007/12/16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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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o Toykeat - Kudos

01. Etude
02. Met by Chance
03. Gadd A Tee
04. Waltz For Michel Petrucciani
05. Pjut
06 .Happy Hour
07 .Heartfilms
08 .Pienta Purtavaa
09. Ab Fab
10. Ping
11. Kartzan's Choice
12. 10 Years

                                                        (재생 눌러주셔야 play됩니다.)
2004년 겨울이었습니다.
학교 앞 자주 가던 커피숍에서 트리오 토이킷의 음악을 처음 접했어요.
구슬이 피아노 위를 또르르 굴러가는 듯 맑고 경쾌한 재즈 선율에 완전 반했죠.
'완전 내 스타일이잖아..'

마침 다른 테이블을 정리하러 올라온 종업원에게 음악 제목을 물어봤습니다.
아주 친절히 적어주시더군요.  (아.. 이 분 귀여우셨는데 ㅎㅎ)

제가 애용하는 재즈 음악 싸이트가 있어요.
쉼터라는 곳인데요. 왠만한 음악은 다 스트리밍해 들을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서 이 앨범을 모두 들었죠.
음악이 어찌나 좋은지. 완전 반했다니까요.
특히나 3번 Gadd A Tee는 완전 입으로 외울 정도니까요.
한 번 들어보세요. 후회하시지 않을겁니다.
하루의 스트레스가 확 다 날라가버릴걸요?  ^ - ^

용량이 조금 커서 3번 트랙은 못 올렸구요
9번 트랙 맛보기로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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